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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89건)
"탈북자 강제송환 반대" 목소리에 부쳐

30여명 탈북자들의 북한 강제 송환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연일 터져 나오고 있다. 여기엔 시민단체를 비롯해 교계, 정치권, 정부도 예외가 없는 것 같다. 교계에서는 탈북자 북송 반대 서명과 기도회가 이어지고 있다. 시민단체 중엔 이 문제를 총선 쟁점으로까지 삼겠다는 움직임도 보인다. 정부는 중국과의 마찰을 감...

김성원 기자  |  2012-02-22 16:49
온땅 구석구석 화평을 전하는 이야기꾼
온땅 구석구석 화평을 전하는 이야기꾼
황정우  |  2012-02-21 11:11
통일한국이 이토록 긴 기다림인 건..
통일한국이 이토록 긴 기다림인 건..
김성원 기자  |  2012-02-20 23:52
탈북자, 그들은 나의 형제요 자매입니다

중국에 탈북을 한 형제와 자매들이 송환 위기에 처해 있다는 소식에 안타까움에 지난 주간 청원서를 올리고 서명을 하였다. 그리고 스스로에게 물어 보았다. 강제 송환으로 인해 두려워 떨고 있는 “그들은 누구인가?” 나에게 돌아온 대답은 “그들은 나의 형제요 자매이다.” 라는 것이었다.우린 한 핏줄이다. 같은 몽...

이상갑  |  2012-02-20 11:56
통일은 색안경 벗고 탈북자를 형제로 인정하는 데서부터

저희 청년공동체에는 탈북 청년이 있습니다. 이 청년을 통하여 들은 탈북의 과정은 험난하고 어려움의 연속이었습니다. 강을 건너고 시내를 건너고 산을 건너야 했습니다. 군인과 공안의 눈을 피하여 숨어 다니고, 각종 밀고를 피하여 숨어 다니고, 협박과 회유를 피해 숨어 다녀야 했습니다. 굶주림과 추위에 고통을 당...

이상갑  |  2012-02-16 16:59
청년아, 남북의 미래를 꿈꾸라

사람은 꿈꾸는대로 살아간다. 꿈이 선명하면 헌신이 선명해진다. 꿈이 확실하면 대가지불도 확실해진다. 꿈이 희미하면 헌신이 뒤따르지 않는다. 나는 이 시대의 청년들이 민족과 열방의 미래를 꿈꾸었으면 좋겠다. 아무것도 눈에 보이지 않는 청년의 때 다락방에서 북한 복음화와 아시아 복음화와 열방 복음화를 위해 뜨겁...

이상갑  |  2012-02-09 15:03
지금은 진보든 보수든 군사주권을 생각할 때다
지금은 진보든 보수든 군사주권을 생각할 때다
박문규  |  2012-02-04 12:59
DMZ 스토리의 브랜드 효과 무궁무진
DMZ 스토리의 브랜드 효과 무궁무진
전병길  |  2012-01-30 14:39
탈북자들의 착각, 탈북자들에 대한 오해

탈북민들은 수령이라는 우상에 자신의 목숨을 내맡긴 채 살아온 사람들이다. 그러나 그 수령은 우리의 형제를 굶겨죽이고 살고자 하는 우리의 몸부림마저 무참히 짓밟아버렸다. 이런 아픈 상처를 안은 채 탈북민들은 ‘자유’라는 꿈을 향해 강을 건넌 것이다.한국교회의 지도자적 위치에 계시는 한 목사님이 이런 말씀을 하...

강철호  |  2012-01-27 14:02
미국에서 바라본 김정은체제의 미래

지난해 11월 17월 필자가 근무하는 캘리포니아 인터내셔날 대학은 북한 문제 전문가인 스테판 해가드 교수(캘리포니아 주립대학)을 주제 발표자로 하여 북한의 미래에 대한 세미나를 가졌다. 한 외국 학생이 남북통일의 시기에 관해 질문했는데 해가드 교수는 자기 생전에는 남북통일을 보지 못할 것 같다고 답변해 청중...

박문규  |  2012-01-04 11:21
탁월한 탈북자 사역을 위한 20계명

한국교회는 오래 동안 북한을 놓고 기도해 왔고 북한의 문이 열리면 교회를 세우겠다는 계획을 가져왔다. 그러나 정작 선교의 대상인 북한주민들이 어떠한 사고와 행동양식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별다른 관심을 갖지 않았다. 같은 역사와 언어를 가진 민족이기 때문에 별다른 준비를 하지 않아도 잘 될 것으로 생각하...

조요셉  |  2012-01-03 12:14
김정일 위원장의 죽음과 한국교회의 역할

우리는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건들을 기계론적으로 또는 숙명론적으로 받아들일 필요는 없지만 하나님의 선한 섭리 안에서 일어나는 의미 있는 사건들로 받아들이면서 우리들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한 우리들의 책임을 바로 인식하고 바로 실행하여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해 봅니다. 우리는 모든 상황 판단과 ...

김명혁 목사  |  2011-12-27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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