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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동아시아 평화와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한 한반도 평화포럼

시민사회 주도의 한반도·동아시아 평화와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한 한반도 평화포럼이 10일~13일 경기도 성남시 한국국제협력단(KOICA) 연수센터에서 열린다.

한국YMCA, 국무총리실 시민사회발전위원회,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아시아태평양YMCA연맹이 공동주최하는 이번 평화포럼은 10일 초청만찬을 시작으로 11일 개막식과 엠마 레슬리(캄보디아 평화와분쟁센터 대표)의 ‘아시아 분쟁의 현황과 지속가능개발과 평화구축 전략’ 강의, 김영호 동북아평화센터 이사장의 ‘샌프란시스코 체제의 극복과 이행, 시민의 힘으로’ 강의가 진행된다. 이어 백태웅 하와이대 로스쿨 교수의 ‘아시아 시민사회와 인권’, 와다 하루키 도쿄대 동북아시아연구센터 교수의 ‘아시아 신 평화체제 구축과 한반도 평화’ 강의도 예정돼 있다. 12일에는 김용복 한신대 석좌교수가 ‘평화문화에 기초한 지속가능한 동아시아 만들기’, 다카다 켄 ‘아베9주개헌NO!전국시민행동’ 공동대표의 ‘한일 시민사회 연대: 한반도 평화와 아시아 시민사회의 씨앗’ 강의가 진행된다. 13일엔 폐막식과 함께 임진각 평화여행으로 평화포럼은 마무리된다. 참가신청은 http://bit.ly/한반도평화포럼 에서 할 수 있다(문의: 한국YMCA전국연맹 02-754-7891).

 

‘지속가능한 남북교류협력을 위한 새로운 접근’ 2019 남북교류협력 세미나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가 ‘지속가능한 남북교류협력을 위한 새로운 접근’을 주제로 2019 남북교류협력 세미나를 개최한다. 12일(화) 오후 1시 30분 연세재단세브란스빌딩 B1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신임 강영식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회장, 김연철 통일부 장관 등이 참여한다. 1부에서는 ‘새로운 교류협력을 위한 교훈과 과제’를 주제로 박종철 경상대 일반사회교육과 교수가 발제를, 박병직 한국관광공사 관광인력개발원 교수, 최혜경 북민협 운영위원장, 홍순직 국민대 한반도미래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이 토론을 벌인다.

‘지속가능한 교류협력을 위한 거버넌스 구축 방향’ 주제의 2부에서는 나용우 통일연구원 연구기획부장이 발제를, 남오연 법무법인 청호 대표변호사, 문경연 전북대 국제학부 교수, 신준영 남북역사학자협의회 사무국장이 토론을 벌인다(문의: 02-564-5163).

 

경남대 극동문제여연구소, ‘금강산 관광에 대한 재고찰과 해법 모색’ 세미나

‘금강산 관광에 대한 재고찰과 해법 모색’을 주제로 한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세미나가 열린다. 12일(화) 오전 9시 45분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평화관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금강산 관광 전개과정 및 의미: 회고와 평가’, ‘북한의 관광산업 전략과 금강산 관광: 평가 및 전망’, ‘우리의 대응전략 제언: 남북관계 발전을 중심으로’ 등을 주제로 열린다.

홍순직 연구위원(국민대 한반도미래연구원), 서철준 중국 연변대 교수, 양무진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 등이 발표를 한다. 이찬호 변호사(법무법인 태평양), 김상태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올레그 키리야노프 모스크바국립대 연구위원, 이영훈 SK경영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 이상근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연구위원은 토론을 벌인다(문의: 02-3700-0843).

 

크리스토퍼 힐, ‘격랑의 동북아시아와 한반도 평화번영의 과제’ 발표

크리스토퍼 힐 전 미국 국무부 아태차관보가 ‘격랑의 동북아시아와 한반도 평화번영의 과제’를 주제로 발표를 한다. 12일(화) 오후 강원대에서 ‘동북아시아의 질서 변화와 지속가능한 남북협력’을 주제로 열리는 국제학술 심포지엄에서다. 강원대, 강원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이 외에도 ‘한반도 평화를 위한 주변국의 입장과 역할’을 주제로 라운드테이블도 열린다. 최완규 신한대 탈분단경계문화연구원장, 에릭 존 전 미국 대사, 진징이 베이징대 교수, 이즈미 하지메 도쿄국제대 교수가 패널로 참여한다. 한편 이날 오전에는 ‘지역재생, 지역혁신과 남북강원도의 발전’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도 예정돼 있다. 김희준 이그나이트 대표 등이 ‘지역재생과 남북협력의 방향’ 등을 주제로 발표한다(문의 033-250-8031~2·kius@kangwon.ac.kr).

 

평화재단 ‘인도·태평양전략과 한미동맹의 미래’ 창립 15주년 심포지엄

평화재단이 ‘인도·태평양전략과 한미동맹의 미래’를 주제로 창립 15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15일(금) 오후 2시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1마당에서 박원곤 한동대 교수, 이성현 세종연구소 중국연구센터장이 ‘미국의 인도·태평양전략과 동아시아’, ‘중·러의 전략적 연대와 동아시아’를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이어서 정구연 교수(강원대 정치외교학), 장세호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연구위원이 토론을 벌인다. 2마당에서는 조성렬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자문연구위원, 남기성 서울대 일본연구소 교수가 ‘한반도 안보환경 변화와 한미동맹의 미래’, ‘한미일 삼각안보협력의 허와 실’에 대해 각각 발표한다. 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 이정환 교수(서울대 외교학)이 토론을 벌인다(문의: 02-2001-7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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