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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ES '북한 노동당 전원회의를 통해 본 한반도 정세 전망’ 세미나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IFES)가 ‘북한 노동당 전원회의를 통해 본 한반도 정세 전망’을 주제로 세미나를 갖는다. 오는 10일(금) 오전 10시 연구소 평화관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북한정세 평가 및 전망’을 이관세 연구소장, 임을출 연구소 교수가, ‘남북관계 평가 및 전망’을 구갑우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가, ‘북미관계 평가 및 전망’을 김동엽 연구소 교수가 각각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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