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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최룡해 순천린비료공장 시찰…"모든 요소 과학화할 것"
 


(서울=뉴스1) 이설 기자 = 최룡해 북한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 순천린(인)비료공장 건설장을 시찰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6일 보도했다. 순천린비료공장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올해 첫 현지지도에 나섰던 곳이다.

신문은 이날 최 제1부위원장이 건설 현장을 돌아보면서 "시공의 요구를 엄격히 지켜 건설물의 질적 수준을 보장하고 기본 생산 공정의 모든 요소를 과학화하며 설비 제작을 맡은 단위들에서 공사에 지장이 없게 대상 설비들을 제때에 생산 보장할 데 대하여 언급하였다"라고 밝혔다.

최 제1부위원장의 시찰에 이어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김 위원장이 현지지도를 하며 제시한 과업을 받들고 당에서 정해준 시간, 바라는 높이에서 완공하기 위해 맡은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 데 대해 강조됐다고 신문은 전했다.

신문은 또 "정면 돌파전으로 사회주의 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어나갈 데 대한 당의 전투적 호소를 높이 받들고 건설자들과 일꾼들은 천년 책임, 만년 보증의 원칙에서 대상공사를 활기 있게 내밀고 있다"면서 건설장 분위기를 전하기도 했다.

신문은 전날(5일)에도 1면에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동지의 현지 말씀 관철로 들끓는 순천린비료공장 건설장'이라는 제목의 특집 기사 5건을 싣고 건설 성과를 독려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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