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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관련 행사들 잇따라 연기

패스브레이킹 기도연구소(소장 김석년 목사)가 오는 22일(일) 오후 5시 서울 서초교회에서 ‘교회가 나라를 위해 어떻게 기도할 것인가’ ‘2020 기도포럼’을 개최한다. 정병식(서울신대) 최윤배(장로회신학대) 박사, 이후정 감리교신학대 총장 등이 강사로 참여한다.

하지만 대부분 통일 관련 행사들은 코로나19로 연기했거나 연기되고 있다. 예장합동 총회통일준비위원회(통준위·위원장 김재호 목사)가 8일 새에덴교회에서 열기로 했던 제3차 평화통일기도회도 연기했다. 통준위는 코로나19가 소강국면에 접어들면 기도회를 재개하겠다고 밝혔다.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가 이달 말부터 열기로 했던 통일경제아카데미는 3월 초순으로 늦춘 데 이어 다시 무기한 연기에 들어갔다. 일단 연기에 들어가지만 수강자 접수는 계속 받고, 수강 시기는 개강 1주일 전에 다시 공지한다는 게 연구소 측의 설명이다.

기독교역사학회가 3월 5일부터 열기로 한 ‘북녘교회 역사이야기’ 강좌 역시 연기됐다. 추후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유코리아뉴스가 지난달 25일 열기로 했던 ‘20대는 왜 보수화되고 있는가?’ 주제의 좌담회도 잠정 연기된 가운데 아직 개최 날짜를 잡지 못하고 있다.

유코리아뉴스  ukorea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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