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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통일선교뉴스 리뷰

6.25전쟁 70주년 준비하는 여전도회

여전도회전국연합회(회장 김미순)가 6.25전쟁 70년을 맞아 여러 행사를 준비 중이다. 전국연합회는 지난 3월 31일 여전도회관 김마리아기념관에서 3월 실행위원회를 열고 6.25 관련 특별기도회 특별전시 통일학교 등을 진행하기로 했다.

여전도회 남북한통일선교회(이사장 최현순)는 오는 5월 15일 '탈북민과 함께하는 제5회 통일기원 현장 방문'을 진행한다. 남북한통일선교회 이사들이 탈북민 여성들과 함께 을지전망대, 제4땅굴 등을 찾아 통일의 염원을 다지며 함께 기도하고, 통일 준비사역에 대한 구체적인 비전을 공유한다.

여전도회 역사전시관운영위원회(위원장 김순미)는 오는 5월 16일부터 올해 말까지 여전도회관 역사전시관에서 '6.25 한국전쟁 70주년 특별전시'를 한다. 전국연합회는 한국전쟁 직후 여전도회원들의 활동과 역사들을 수집해 전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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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도 북한 향한 기도 멈출 수 없다

북한인권단체 나우(NAUH)는 지난 1월부터 대부분 업무가 중단된 상태이고 후원도 적잖이 끊겼다고 밝혔다. 지철호 긴급지원실 실장은 “우리 국민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한국보다 훨씬 어려운 북한 주민도 잊지 않았으면 한다”며 “코로나19 확산세가 잡히면 단체 활동을 재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코로나19로 이전과 같은 통일선교 사역을 진행하긴 어렵지만,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회개 및 중보기도는 얼마든지 감당할 수 있다. 유관지 북한교회연구원장은 “한국교회가 예배를 제대로 못 드리는 상황을 경험하면서 종교의 자유가 없는 북한 지하교회 성도들의 처지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됐다”면서 “지금은 한마디로 성찰의 시기다. 전 세계가 왜 이 시련을 겪는지 돌아봐야 한다. 오바댜 1장 3~4절 말씀처럼 우리의 교만함을 점검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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