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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5차 핵실험, 한국교회는 어떻게 볼 것인가?
   
 

한국교회의 시각으로 북한의 5차 핵실험을 이해하고 대응책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평화와 통일을 위한 기독인연대’(평통기연)가 오는 23일(금) 오전 11시 서울 청파동 카페효리에서 ‘한국교회, 북한의 5차 핵실험을 어떻게 볼 것인가?’를 주제로 긴금좌담회를 여는 것이다. 이번 긴급좌담회엔 김준형 한동대 교수(국제정치학·사진)가 발제를 하고, 배기찬 통일코리아협동조합 대표, 이수봉 기독교북한선교회 사무총장, 이승렬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총회 사회봉사부 총무가 논찬을 한다. 사회는 윤은주 평통기연 사무총장이 맡는다. 박종화 목사(평통기연 상임공동대표)와 이만열 전 국사편찬위원장은 각각 환영사와 총평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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