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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북한과 미얀마’ 주제로 해외학차 초청 세미나 연다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가 ‘북한과 미얀마: 상이한 경로’라는 주제로 제123차 해외학자 초청 세미나를 연다. 오는 22일(목) 오후 1시 30분 서울 삼청동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평화관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안드레이 아브라하미안 국제전략문제연구소(CSIS) 태평양포럼 연구원이 발표를 한다. 아시아의 대표적인 억압국가인 북한과 미얀마는 그 공통점과는 상이하게 미얀마는 민주화와 개방을 통해 국제사회 속에서 재통합을 이룬 반면 북한은 핵무기를 국가 생존의 핵심으로 간주하면서 폐쇄의 길을 가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이러한 북한과 미얀마의 과거와 현재를 조망한다(02-3700-0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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