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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정은 위원장 訪中, 시진핑과 정상회담오늘의 통일코리아 뉴스(18. 3. 27 화)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26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시진핑 주석과 3시간 동안 정상회담을 가졌다. 김 위원장은 25일 밤 전용열차 편으로 신의주와 단둥을 거쳐 중국을 방문했다. 이번 방중엔 부인 리설주, 동생 김여성 노동당 제1부부장 등이 동행했다.

○인천시는 27일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인 '통일센터' 시범설치기관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통일센터는 탈북민 취업 교육, 이산가족과 납북자 상담 지원, 평화통일 관련 강의, 북한자료실 운영 등의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8월 중 센터를 개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국의 군사력평기가관인 글로벌파이어파워(GFP)는 26일 올해 1월 평가 대상 133개국 중 남한 군사력은 12위, 북한은 23위, 남북이 통일을 할 경우 6위권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GFP는 남북이 통일되면 상비군 25만 명, 예비군 7만 명 수준으로의 병력감축이 불가피하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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