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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와 통일의 새로운 지평을 연다” 포럼 열려크리스챤아카데미 주관 10주 강좌 진행

 

“평화와 통일의 새로운 지평을 연다”는 주제로 평화통일 평신도포럼이 10주 동안 진행된다.

한국교회는 고난이 많은 분단역사에서 통일과 평화를 위해 기여하였다. 오늘날 2018년 한반도는 화해의 기운이 무르익고 있다. 시의적으로 평화와 통일의 과제에 관심을 기울이는 것은 한국교회가 민족적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자 북한 땅에 복음을 전하기 위한 필수조건이다. 이 시대에 신앙인으로서 평화와 통일에 대한 바른 관점을 배우고, 또한 이를 위해 헌신한 신앙인들의 증언에 귀 기울여보고자 한다.

11월 20일부터 매월 셋째주 화요일 저녁 7시에 경동교회 장공기념관에서 윤대규 교수(전 경남대 서울부총장)의 진행으로 열린다. 크리스챤아카데미와 (사)평통연대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크리스챤아카데미가 주관한다.

평신도포럼의 구체적인 일정은 아래와 같다.

1) 11월 20일 : “영화로 보는 북한” 고재백 교수 (국민대 교양대학)

2) 12월 18일 : “북한 인권과 평화” 김병로 교수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3) 1월 15일 : “북한의 경제변화와 통일” 윤덕룡 박사 (대외경제연구원)

4) 2월 19일 : “교류협력사업과 의료지원” 전우택 교수 (연세의대 정신과)

5) 3월 19일 : “한국교회의 북한인식” 김흥수 원로교수 (목원대 신학과)

6) 4월 16일 : “핵 문제의 올바른 인식” 조동준 교수 (서울대 정치외교학)

7) 5월 21일 : “현 정부의 통일정책” 윤영관 명예교수(서울대, 전 외통부장관)

8) 6월 18일 : “한반도 평화를 향한 기획” 박명규 교수 (서울대 사회학과)

9) 7월 16일 : “북한이탈주민과 평화통일” 주승현 교수 (전주기전대 군사학과)

10) 8월 20일 : “평화통일을 위한 여성의 역할과 과제” 김귀옥 교수 (한성대 교양교육학부)

평화통일을 위해 평신도들이 하나님의 선교를 감당하고, 선교를 통해 교회가 더욱 발전하여 통일 후에 진정으로 민족을 위해 기여할 바를 모색하는 창의적 배움터가 되고자 한다. 신청 문의는 김승민 간사(010-6387-7249)에게 할 수 있고, 회비는 10만원이다.

 

 

김태훈 기자  hooni03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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