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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위해 방미

참여연대는 2019 핵확산금지조약 검토회의 제3차 준비위원회 참석과 미국 상하원 면담을 위해 오는 9일까지 미국 뉴욕 및 워싱턴을 방문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방미는 교착 상태에 빠진 북미 대화를 다시 이어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를 계속 가동하기 위한 시민사회의 동력을 보여주고 국제사회의 지지를 얻기 위한 것이다.

이번 방미에서 북미 대화 재개는 물론 대북 제재 완화, 한반도 평화체제와 동북아 비핵지대 건설 등을 각국 정부와 미국에 촉구할 예정이다. 참여연대는 지난 하노이 북미 정상회담이 결실 없이 끝나자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와 1718 위원회 등에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는 흔들림 없이 이어져야 한다’는 내용의 공개서한을 발송한 바 있다. 이번 방미에는 이태호 정책위원장, 황수영 평화군축센터 팀장이 참여한다.

김성원 기자  ukorea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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