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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화협, ‘남북일이 함께하는 일제 강제동원 피해와 해결방안’ 18일 개최

민화협이 주최하는 2019 민족화해사업-강제동원 진상규명 심포지엄이 ‘남북일이 함께하는 일제 강제동원 피해와 해결방안’을 주제로 오는 18일(목) 오후 2시 동북아역사재단 1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심포지엄엔 ‘남북일이 공동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유골-야스쿠니 문제), ‘국외 강제동원 희생자 유해봉환 경과 및 향후과제’를 주제로 남상구 동북아역사재단 한일관계연구소 소장, 황동준 행정안전부 과거사관련업무지원단 강제동원희생자유해봉환과 과장 등이 발표를 하고 조건 고려대 한국사연구소 연구교수, 최봉태 변호사 등이 토론을 벌인다. 이어서 ‘대법원 강제동원 판결의 의의’, ‘한반도에 있어서의 평화체제 구축과 일본’을 주제로 김창록 경북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요시자와 후미토시 일본 니가타국제정보대학 교수가 각각 발표를 한다. 유의상 한중문화협회 부회장, 남기정 서울대 일본연구소 교수 등은 토론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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