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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평화통일 게시판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공동기도주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허원배 목사)는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공동기도주일인 11일 서울복음교회에서 연합예배를 드린다. 이 예배는 광주, 전주, 부산, 대전, 경기 등지에서도 드려진다. 특히 서울복음교회에서 드리는 연합예배에서는 ‘동북아시아 평화를 위한 한일 공동시국기도회’도 진행된다. 이 자리에는 일본교회에서 NCCJ 대표 김성제 목사, 이즈마 타쿠야 목사 등 7~8명이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기독청년 정의와 평화의 순례 in 한반도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와 NCCK 화해통일위원회가 주최하는 “기독청년 정의와 평화의 순례 in 한반도”가 6-12일까지 열린다. 2013년 WCC 부산총회에서 결의된 “정의와 평화의 순례”는 여러 대륙을 거쳐서 올해 아시아 9개국에서 열리게 된 것이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국내 청년들뿐만 아니라 미국, 캐나다, 스코틀랜드, 독일, 체코, 스웨덴, 브라질, 이집트, 가나, 쿠바, 필리핀, 대만, 홍콩, 일본 등 15개국 기독청년들이 참여한다.

90여명의 기독청년들이 6박 7일 동안 한반도와 세계의 평화이슈를 고민하며, 광주 국립 5.18민주묘지, 대전 산내 골령골, 충북 노근리 평화공원, 그리고 파주 DMZ를 순례하는 것이다.

 

8.15 국제평화 행진 및 8.15민족통일대회 평화손잡기

광복 74주년인 오는 15일 국제평화행진과 평화손잡기 행사가 서울 시청광장과 일본대사관, 광화문광장 등에서 열린다. 우선 광복 74주년 8.15 국제평화 행진은 15일 오전 11시 서울 시청광장에서 일본대사관까지 진행된다.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가 직접 시민으로부터 받은 서명을 일본대사관에 전달하는 것이다. 강제동원 사죄배상을 요구하는 모든 시민은 참여할 수 있다.

자주와 평화를 위한 8.15민족통일대회 평화손잡기는 15일 오후 3시 광화문광장-일본대사관 앞-미대사관에서 평화 손잡기 형태로 진행된다. 평화를 원하는 모든 시민은 참여할 수 있다.

유코리아뉴스  ukorea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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