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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평화통일 게시판

한민족공동체통일방안 발표 30주년 행사 열린다

한민족공동체통일방안 30년을 맞아 그 의의와 과제를 짚어보는 행사가 오는 9일(월) 오후 1시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이홍구 전 국무총리가 기념 특별강연을 하고, 류종열 통일비전시미회의 상임 공동의장이 ‘통일비전시민회의 경과 및 쟁점’을 발표한다. 김덕룡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이사장, 박경서 대한적십자사 회장, 김희중 대주교(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의장)가 참여하는 좌담회도 예정돼 있다. 이어지는 학술회의에서는 ‘민족공동체통일방안의 특징과 역사적 의의’, ‘민족공동체통일방안의 발전적 계승’을 주제로 김학성 충남대 교수, 이남주 성공회대 교수가 각각 발표를 하고, 최완규 신한대 설립자석좌교수, 이현숙 통일교육위원중앙협의회 의장, 박순성 동국대 교수, 김갑식 통일연구원 통일정책연구실장이 토론을 벌인다. 이번 행사는 통일부와 통일연구원이 공동 주최한다(문의: 통일연구원 통일정책연구실 02-2023-8247).

 

‘2019 평화와 통일을 위한 서울 지역 사회적 대화’

평화·통일비전 사회적 대화 전국시민회의(통일비전시민회의)가 주최하는 ‘2019 평화와 통일을 위한 서울 지역 사회적 대화’가 다음달 9일(수) 오후 1시 서울 여성플라자 2층 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대화 모임의 의제는 한반도 평화체제와 비핵화, 인도적 지원의 조건, 평화와 통일을 위한 서울지역의 원칙으로 모집인원은 10명이다.

통일비전시민회의는 올해 호남권, 충남권, 영남권, 수도권, 미주지역 등 권역별 사회적 대화를 진행한 바 있고, 현재 전국 17개 시도별 사회적 대화를 진행 중이다. 이번 사회적 대화는 서울흥사단, (사)환경과 사람들, 참여연대,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종교인평화회의가 공동 주관한다(문의 :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02-723-4250, peace@pspd.org).

 

김대중·빌리 브란트·넬슨 만델라의 평화의 정치 주제 국제심포지엄

민화협과 연세대 김대중도서관이 ‘화해, 연대 그리고 평화의 정치’를 주제로 한 2019 민족화해 국제심포지엄을 다음달 10일(화) 오전 9시 30분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다.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특보의 기조연설에 이어 베르너 페니히 베를린자유대 전 교수, 볼프람 호펜슈테트 빌리브란트재단 대표, 볼프강 호이어 베를린자유대 교수가 1세션(서독 내부, 동서독간, 유럽에서 평화적 공존을 위한 빌리 브란트 총리의 정치)에서 각각 발표를 한다. 2세션 ‘대한민국 내부, 남북한간, 동아시아에서의 평화적 공존을 위한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에서는 노명환 한국외국어대 교수, 박명림 연세대 김대중도서관장이 발표를, 3세션 ‘남아공 내부, 남부 아프리카에서 평화적 공존을 위한 넬슨 만델라 대통령의 정치’에서는 라지아 살레 넬슨 만델라 재단 소장, 헬렌 스캔론 케이프타운대 교수가 각각 발표를 한다(문의: 민화협 정책홍보팀 02-761-9328, 070-5208-8271).

 

생명평화마당, ‘3.1운동의 체화’ 심포지엄

생명평화마당이 3.1운동 및 임시정부 100주년 기념 생명평화마당 신학 심포지엄을 연다. ‘3.1운동의 체화(體化)’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오는 17일(화) 오후 4시 공덕감리교회에서 열린다. 박재순 씨알사상연구소 소장이 발표를, 신혜진 박사(이화여대)와 김오성 목사(한국살렘영성훈련원)가 논찬을 한다(문의: 생명평화마당 사무국 02-6080-6219).

 

NCCK, 제33회 NCCK 인권상 후보자 공모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제33회 NCCK 인권상 후보자를 공모한다. 공모 기간은 오는 20일(금)까지다. 대상은 사회의 인권증진과 민주발전에 기여한 개인 혹은 단체다. NCCK 인권상 접수 방법은 NCCK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은 cckhr@gmail.com 또는 우편으로 하면 된다. NCCK는 1987년부터 12월 10일 세계인권선언일에 즈음해 인권주간연합예배와 인권상 시상식을 진행해오고 있다.

유코리아뉴스  ukorea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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