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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체크센터추진위 10일 발족

종교계와 언론·시민사회가 참여하는 가짜뉴스체크센터추진위원회가 10일 발족한다. 추진위원회에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한국인터넷기자협회 등 다양한 종교·언론·시민단체가 참여한다. 공동추진위원장은 임순혜 NCCK 언론위원장 등이 맡을 예정이다.

가짜뉴스체크센터 이름은 개미체커. 말 그대로 누리꾼이 개미체커에 가짜뉴스 신고를 하고 일정 수의 동의를 얻으면 누리꾼과 전문가 집단이 검증에 착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10일(화) 오후 3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리는 추진위원회 발족식은 공동추진위원장 인사, 참여단체 소개, 경과보고, 취지 설명, 개미체커 내용 설명, 발족선언문 낭독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NCCK 정의평화국 김영주 국장은 “앞으로 뜻을 같이 하는 언론·시민계뿐만 아니라 불교·천주교의 참여도 넓혀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성원 기자  ukorea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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