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691건)
마리차 강변의 추억 ‘La Maritza’와 대동강변의 추억
라~~라~ 랄 라라라 라라라, 라~~라~ 랄 라라라 라라라, 실비 바르탕의 ‘마리차 강변의 추억’의 후렴구를 흥얼거리면서 이 글을 읽어...
강명구  |  2017-11-19 23:09
라인
북한 병사 기생충 보도와 언론 프리즘
최근 북한 탈영병의 체내에서 발견된 기생충 보도 하나만 보더라도 단지 팩트에 집중하는 사람, 북한의 ‘실상’을 체감하는 사람, 보도행태...
한기호  |  2017-11-17 19:29
라인
평화를 위해 백만 송이 장미를 평양으로
불가리아에 들어와서 계속 ‘백만 송이 장미’라는 러시아 민요가 머리에 떠오른다. 오늘 제목도 이렇게 뽑았다. 발칸의 붉은 장미 불가리아...
강명구  |  2017-11-16 14:02
라인
반공의 부르카 뒤집어 쓴 남한 교회
나는 ‘반공신학’이라는 용어를 만들어 사용한다. 반공신앙이란 말은 때때로 이 땅에서 사용되어져 왔지만, 누가 감히 반공신학이란 말을 사...
백경천  |  2017-11-16 01:08
라인
불가리아 소피아는 리듬을 타고
내 마음은 갈대와 같아서 가는 나라마다, 그 나라에서 다른 사랑에 빠져 헤어질 때마다 곤욕을 치른다. 나는 사랑에 약한 사람이다. 세르...
강명구  |  2017-11-14 01:01
라인
국토의 통일과 사람의 통일은 동시적 과제다
우리의 전통적인 태극무늬는 빨강색과 파랑색으로 구성되어 있다. 태극의 아래쪽은 파랑색, 위쪽은 빨강색인데, 우연히도 아래쪽의 파랑색은 ...
정종훈  |  2017-11-13 13:28
라인
강명구의 평화마라톤 - ‘통일흥부가족’과의 아름다운 동행
‘마라톤이 아름다운 것은 중간 중간에 급수대가 있기 때문이야! 인생이 아름다운 것도 그와 같지! 살다가 지치고 목마를 때 급수대가 여기...
강명구  |  2017-11-12 03:04
라인
“분단이야 말로 적폐 중 최고의 적폐”
정연진 AOK 대표는 미국은 물론 국내, 그리고 북한에도 다녀왔다. 그의 언행을 가지고 라는 매체에서는 ‘종북 인사’로 규정하는 시리즈...
김성원 기자  |  2017-11-08 15:18
라인
잊힌 코리안 디아스포라 ‘고려인’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은 2017년 10월 19일 ~ 23일 일정으로 고려인 강제이주 30주년을 기념하는 카자흐스탄 국립 대학교 국...
임지훈  |  2017-11-07 18:17
라인
1차 세계대전과 지금의 한반도 상황
아침에 눈을 뜨니 창밖으로 안개가 꿈처럼 아련하게 깔렸다. 추꼬바츠라는 강변의 작은 마을은 안개에 덮여서 잠이 들어있는 이른 아침 나는...
강명구  |  2017-11-07 17:44
라인
두 다리로 갈 수 있는데, 우린 너무 멀리 떨어져 살았구나
내 마음은 지금 헬륨을 채운 풍선처럼 높은 가을하늘을 두둥실 떠오른다. 고단한 여정 속에서도 감격을 먹은 육신은 중력을 잃고 높이 떠오...
강명구  |  2017-11-04 22:33
라인
“지금 한반도는 평화코리아로 가는 큰 전환기...위기 아닌 기회”
이제 정권이 바뀌었으니 남북관계도 회복되고 꽁꽁 얼었던 한반도에도 훈풍이 불까? 여러 차례의 정권 교체를 경험해 본 결과 수긍을 하면서...
김성원 기자  |  2017-11-04 17:56
라인
하얀 도시 베오그라드의 안개
‘하얀 도시.’ 베오그라드의 의미이다. 하얀 도시의 첫인상은 검고, 어둡고, 칙칙했다. 다뉴브 강에서 올라온 우윳빛 안개에 휩싸인 베오...
강명구  |  2017-11-02 21:46
라인
친절한 세르비아인과 인종말살의 기억
세르비아에 대해 흥미를 가진 사람은 드물다. 당연히 세르비아에 대해 말할 수 있는 사람도 드물다. 나라고 다르지 않다. 유라시아대륙횡단...
강명구  |  2017-11-02 21:24
라인
이념논쟁을 넘어 통일을 준비하자
“여러분의 나라처럼 한국 역시 공산주의자들과 싸우고 있습니다. 한국이 공산주의자들과 대결하여 이기려면 경제를 일으켜야 합니다. 여러분들...
이상범  |  2017-11-02 13:12
라인
긴 이별, 또 다른 만남
헝가리는 오스트리아처럼 우아하지도, 체코처럼 뇌쇄적인 매력도, 독일처럼 고상하지도, 네덜란드처럼 사교적이지도 않으면서 뭔가 설명할 수 ...
강명구  |  2017-10-28 06:41
라인
19세기말 역사를 되풀이해서는 안 된다!
한반도의 긴장이 어느 때보다 고조되는 가운데 한국은 마치 19세기말 한반도를 둘러싼 열강들의 강한 리더십과 보이지 않는 외교 전쟁의 한...
최재덕  |  2017-10-28 06:21
라인
휴전선은 유전자 변이다! 발길질 한번 해보자!
나도 그렇지만 헝가리 사람들도 내게 친근감이 느껴지는 모양이다. 흘끔흘끔 쳐다보기도 하고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기도 하고 나를 세워서 이...
강명구  |  2017-10-25 18:53
라인
‘속도, 소명, 헌신’
이 주간은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행사들로 다소 들뜰 만한 시기이다. 각종 출판, 공연, 포럼이 이어진다. 저마다 바람직한 소리이며 옳...
권혁신  |  2017-10-25 11:03
라인
‘서울이’와 ‘평양이’가 연분 나도록 오작교를 만들자!
신기재 목사님의 안내로 부다페스트의 전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겔레르트 언덕에 올라 부다와 페스트를 연결해주는 다리들을 바라보면서 나는...
강명구  |  2017-10-23 12:5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