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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통일선교뉴스 리뷰

“기도와 복음의 힘으로 통일한국 이루자” 제주에서 간구

15일 저녁 제주도 서귀포 제주국제순복음교회(박명일 목사)에 모인 목회자와 성도들은 부흥한국의 CCM ‘한라에서 백두까지’를 부르며 통일한국을 위해 기도했다.

제주쥬빌리 대표 이종한 아름다운교회 목사는 서귀포쥬빌리의 발족 경과를 보고했다. 제주쥬빌리는 2012년 6월 쥬빌리코리아 큰기도모임에서 발족해 지난달까지 99차 기도회를 진행했다. 오 사무총장과 이 목사 등은 제주에서 통일한국을 위해 기도하는 불길이 뜨겁게 일어나길 바라며 서귀포쥬빌리 설립의 필요성을 느꼈다. 제주성시화운동본부장 박명일 목사에게 개설을 권유해 제주쥬빌리 100차 기도회를 겸한 서귀포쥬빌리 발족식이 열리게 된 것이다. 서귀포쥬빌리는 다음 달부터 기도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크로스로드선교회 대표인 쥬빌리 상임위원장 정성진 목사는 환영사에서 “제주도는 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용사들의 후방 지역으로 보면 된다”며 “기도와 복음의 힘으로 북한이 복음으로 덮이는 날이 속히 올 것이라 믿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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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한국교회 아카데미 개강

오는 3월 8일 하나님 나라 백성공동체 구현을 위한 ‘한국교회 아카데미’가 개강한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2월 4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국교회 아카데미를 소개했다.

NCCK 총무 이홍정 목사는 “한국교회 아카데미는 코로나19 시대가 요구하는 변화를 심층적으로 성찰하면서 한국교회와 사회 속에서 새로운 일상을 어떻게 형성해 갈 것인가를 모색하기 위한 노력”이라며 “한국교회와 사회를 위한 변혁적 복음의 역량을 증진시켜 바람직한 변화를 추구하겠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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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준비위 행사 연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에 따라 통일준비위원회(위원장 김기성 목사)의 주요 사역들도 줄줄이 연기되고 있다. 통일준비위원회는 2월 3일 총회회관에서 임원회를 열고 평화통일기도회를 비롯한 주요 사업 진행 상황을 논의했다. 먼저 2월 25일 파주 판문점교회에서 예정돼 있던 제2차 평화통일기도회를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3월로 연기하기로 하고, 구체적인 일정은 추후 논의하기로 했다. 또 백령도를 방문하기로 했던 계획도 연기했으며, 주요 교회를 순회하며 진행하기로 한 기도회 또한 코로나19 진행상황에 따라 장소와 일정을 해당 교회와 상의해 결정한 후 진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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