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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평창이여 평화여!코리아 통합칼럼

2016년 격동의 시간을 보내고 또 2017년도 지내고 이제 2018년이 된지 1달이 넘었습니다. 더 이상 그냥 보내지 말고 다 같이 노래하는 평창 평화 올림픽을 즐겼으면 합니다. 즐기기 위해서는 우리의 굳건했던 각오를 다시 생각하여야 할 것입니다. 즐기는 것은 바로 우리의 의식적 행동을 다시 느끼는 것입니다. 그러한 다양하면서도 순환적인 작동은 바로 우리가 평화를 사랑하고 민주주의를 노래하고 더불어 같이 함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 대한민국이 더욱 기운 차리고, 미국과 북한이 올림픽 이후가 어찌되었든 우리는 우리의 평창 올림픽을 평화롭게 세계인과 함께 하면 되는 것입니다. 우선 우리 대한민국이 촛불로 하나 되었듯이 그 결정의 우화함을 이제 평창에서 거듭나면 되는 것입니다. 미래를 미래에다 맡기고 우리는 우리의 평창 올림픽에 대해 만전을 기하고 접근하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가진 능력을 다하여 평화 한반도, 평화로운 경쟁을 사랑하는 포용력을 길러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1988년 전후의 한반도 평화를 유지하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평창을 위해서 노력했으면 합니다. 이에 시로 화답하고자 합니다

평창 동계 올림픽

눈바람처럼

더욱 더 불어라 평화여,

얼음판처럼

더욱 더 단단해라 평창이여!

통일을 향하여 평화를 향하여

전진 또 전진하리니,

 

어찌 이리도

선량한 걸까,

어찌 이리도

하염없으리까.

 

바로 남북 너와 내가 역사이고

평화가 촛불이고 촛불이 올림픽이고 올림픽이 평화이리니

가슴열고 나가자,

손잡고 나가자!

 

대한민국 만세여,

평창 올림픽 만세여! (2018. 2. 4)

 

박찬석/ 공주교육대학교 교수(윤리교육)  

박찬석  coins.or.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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