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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연구원 ‘장기분쟁 이후 사회의 화해협력: 그 방향과 과제’ 국제포럼 개최

통일연구원이 ‘장기분쟁 이후 사회의 화해협력: 그 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국제포럼을 개최한다. 다음달 2일(수) 오후 1시 웨스틴조선서울호텔 오키드룸에서 열리는 이번 국제포럼은 제1회의 ‘장기분쟁 이후 사회에서의 화해’, 제2회의 ‘동아시아 화해와 한반도 평화’를 주제로 열린다.

제1회의는 서보혁 통일연구원 평화연구실장의 사회로 요르그 미하엘 도스탈 서울대 행정대학원 부교수가 ‘독일의 화해 인식과 역사적 경험’을, 쥬델 날 페르난도 ‘갈등 이후 정의를 위한 트리니니센터’ 디렉터가 ‘스리랑카의 내전과 화해’를, 산딥 쿠마르 미쉬라 자왈랄네루대학 교수가 ‘인도-파키스탄 장기분쟁과 화해’를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최치원 고려대 평화와민주주의연구소 연구교수, 송영훈 강원대 통일강원연구원 원장, 조원득 국립외교원 아세안인도연구센터 연구교수가 토론자로 참여한다.

이우영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의 사회로 열리는 제2회의에서는 천자현 연세대 국제관계학 조교수가 ‘국제정치에서 화해의 가능성과 방향’, 기타지마 요시노부 요카이치시대학 명예교수가 ‘화해에 대한 일본인의 인식과 아시아 화해 전망’을, 이찬수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HK연구교수가 ‘한반도 화해: 남북관계와 대내적 차원의 병행’을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김범수 서울대 자유전공학부 부교수, 원영상 원광대 정역원 특별신분교수, 홍석훈 통일연구원 연구위원이 토론을 벌인다(문의: jeahn@kinu.or.kr·02-2023-8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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